안녕하세요? 에디터 H입니다. 🥰
오늘은
어떤 그림들로 놀라게 해줄지
기대되지 않나요? 🎉💌
(1탄에서 보고 오세요~)

우리는 이런 미래를 그려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그림의 테마는 “미래를 만드는 HEC! 꿈이 있는 우리의 삶!”이에요~!
참가한 어린이들은 주제에 맞추어 상상력을 마음껏 뽐냈는데요. 전통 기와부터 일상에 스며든 로봇 친구들까지! 정말 기발한 이야기들이 펼쳐졌어요~ 자자~ 더 기다릴 수 없죠! 어서 빨리 그림 보러 가볼까요? 😊
<초등부 - 저학년>
로봇이 대신하는 안전한 현장!
이채원_이선기 책임 자녀(주택수행팀)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이채원이에요. 🖍️

제 그림의 제목은 ‘미래의 HEC’이에요. 아빠가 건설현장에서 일하실 때 여러 장비들을 본 적이 있는데, ‘미래에는 어떤 장비들이 쓰일까?’ 하고 상상해보다가 “미래를 만드는 HEC! 꿈이 있는 우리의 삶!” 주제가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
그림을 그릴 때는 로봇을 가장 중요하게 표현했답니다. 왜냐하면 미래의 현장에서는 사람보다 로봇이 더 많이 활용될 것 같고, 위험한 일은 로봇이 대신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요?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기뻤죠! 아빠가 상 소식을 알려주셔서, 엄마한테 제일 먼저 자랑했어요. 💌
이 그림은 이틀 동안 열심히 완성했고요, 그 중에서도 제가 직접 따로 그려서 입체적으로 붙인 로봇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덕분에 그림이 조금 더 특별해진 것 같거든요~! ✨ 부모님은 제 그림을 보고 “와, 정말 잘 그렸네! 소질 있는 것 같아!”라고 칭찬해 주셨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또 도전해보자~”라고 말씀해 주셔서 인정받은 거 같아 뿌듯했어요. 🥰
무엇보다, 제 그림을 보시는 분들이 미래의 현장을 한번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 그림을 보고 “잘 그리네~” “상상력이 참 좋네!”라는 생각을 해주시면 더 행복할 것 같아요.


기와집에 더해, 케데헌 호랑이까지 등장!
전하온_전병창 책임 자녀(힐스테이트 중외공원 1차 현장)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용천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10살 전하온이라고 해요.

처음에 대회 주제를 듣고 고민을 좀 했는데요~ 더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드는 HEC! 꿈이 있는 우리의 삶!”을 선택하게 됐답니다. ㅎㅎ 그림의 제목은요 “가장 한국적인 미래 아파트, 세계 속으로!”랍니다. 그림이랑 제목이 찰떡같이 어울리죠!?
그림을 그릴 때는 뭔가 가득 차 보이는 풍성한 그림을 그리고 싶었고, 많은 색깔을 표현하는 걸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특히 요즘 유행하는 케데헌 호랑이와 까치도 넣었는데요, 트렌드를 반영해봤달까요? 🐯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진짜 완전 익사이팅! 😆 엄마랑 미술학원 선생님께 제일 먼저 자랑했어요~!
이 그림을 완성하는데는요~ 하루 1시간~1시간 30분 정도씩 3일이 걸렸어요! 3일 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뿜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배경이에요. 제가 원했던 그라데이션도 잘 나오고, 여러 색깔이 어우러져서 그림이 훨씬 풍성해 보이거든요. 🌈 부모님은 제 그림을 보고 “너무너무 잘 그렸다, 하온이 대단해~”라고 칭찬해 주셨답니다. 헤헷~ 🥰
제 그림을 보시는 분들이 미래의 현장, 미래의 아파트를 떠올릴 때 제 그림이 먼저 생각났으면 좋겠어요. “와, 이런 미래가 올 수도 있겠다!” 하고 상상하게 된다면 정말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빠가 저한테 여러 힌트를 주셨는데요, “미래에는 사람들이 날 수도 있고, 구름 위에 집을 지을 수도 있다”라고 하셔서 제 상상력이 더 커진 것 같아요. ✨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까지! 우리 가족 모두 고마워요. 💛


<초등부 - 고학년>
두 번의 아쉬움 끝에… 드디어 받은 수상 소식!
황재희_황성환 책임 자녀(도시정비추진팀)
안녕하세요 🙂 저는 황재희예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랍니다. ✨ 저는 이번이 임직원 자녀 사생대회 참가 3번째인데요! 사실 계속 상을 못 받아서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 수상 소식을 듣고 정말 믿기지 않고 너무너무 기뻤어요! (하늘도 감동한 걸까요?!)

요즘 과학이 엄청 빠르게 발달하잖아요? 미래를 상상하는 게 훨씬 재밌고 그릴 것도 많을 것 같았어요. 물론 미래를 그리면서도 안전을 꼭 생각해서 함께 표현했답니다. 😉
가장 중요하게 표현하고 싶었던 건 가운데 이어지는 길이에요. 그래서 그림의 제목도 ‘미래로 가는 길’이랍니다. 그냥 사람들이 걸어 다니는 길이 아니라, 옛날부터 미래까지 연결되는 길처럼 보이게 하고 싶었어요. 건물을 만들다가 다치거나 슬퍼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고 싶어서, 안전과 관련된 상징을 그림 맨 앞쪽에 크게 넣었구요.
그중에서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멀리 보이는 주인공 건물이에요. 그 건물이 돋보이도록 길 옆에 다른 것들을 어울리게 배치했는데, 생각했던 대로 잘 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

아빠 말씀을 들어보니까, 건축은 집이나 아파트뿐만 아니라 학교, 도로, 다리 같은 우리가 살고 생활하는 모든 공간을 만드는 거라서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그림을 보면서 다치거나 슬퍼하는 사람이 없도록 안전하게 일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떠올리셨으면 좋겠어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빠의 일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요. 전에는 그냥 “건물 짓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빠가 직접 설명해 주셔서 얼마나 힘들고 멋진 일인지 알게 됐어요. 또, 엄마가 얘기해 주신 것처럼 아빠 회사가 생각보다 훨씬 큰 회사고, 좋은 일을 많이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뿌듯했답니다.
요즘은 길을 걷다가 큰 건물을 볼 때마다 아빠 생각이 나요. 아빠가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예전에는 아빠가 늦게 들어오시면 엄마도 저도 서운했는데, 이제는 아빠를 더 이해해드리고 응원하고 싶어요.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내보아요~! 다음 대회에도 참가해서 엄마 아빠를 또 기쁘게 해드릴게요~! 엄마, 아빠, I LOVE YOU 💖


로봇이 서빙하는 식사, 편리한 내일을 꿈꾸다!
오서윤_오윤섭 책임 자녀(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 2차 현장)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오서윤이에요. 🎨

그림을 그리면서 “이게 가능할까?” 하고 아빠한테 물어봤더니, 아빠가 “아이디어만 있으면 다 만들어 낼 기술이 있을 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마음껏 상상해서 그릴 수 있었어요. ㅎㅎ
그림의 제목은 “스마트 로봇과 친환경 에너지가 만드는 미래형 리빙”이에요. 그림에는 엄마가 집안일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고, 제가 공부하다가 모르는 게 있으면 쉽게 물어볼 수 있는 도우미 로봇을 그렸어요. 사실 요즘 중2 수학을 학원에서 배우고 있어서, 숙제하다 너무 힘들면 책을 던져버리고 싶을 때가 많거든요. 😅 그럴 때 로봇이 와서 알려주면? 정말 좋지 않을까요? 아빠 회사에도 로봇을 활용하는 팀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림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가운데 탁자에서 로봇이 서빙하는 음식을 보며 즐거워하는 가족의 모습이에요. 가사 로봇들 덕분에 가족이 더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이번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헤드셋을 받았는데요~🏆 제 동생 승윤이가 “자기도 다음엔 꼭 헤드셋 받아야겠다!”라면서 엄청 부러워했어요. ㅋㅋㅋ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빠 회사가 건물만 짓는 게 아니라 배터리도 다루고, 로봇이나 드론까지와도 연결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런 것들을 만드는 공장을 짓는 일을 하신다고 들었는데, 잘 상상이 되진 않아도 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워요.(아빠! 최고! ㅎㅎ)
마지막으로 아빠! 이번에 멀리 미국까지 일하러 가시게 되었는데, 제 마음은 아빠를 보내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저희 걱정하지 말고 몸 조심하세요. 제가 매일 열심히 기도할게요. 아빠, 사랑해요. 💙
우리나라를
더 빛낼 아이들입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더 많은 소식은 현대엔지니어링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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