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디터 H입니다. 🥰
올해로 5주년이 되는,
임직원 자녀 사생대회!
상상력 뿜뿜 작품들을
만나러 가시죠~❤👏

올해의 그림 테마는 무엇?!
올해 건축사업본부 임직원 자녀 사생대회는 2가지 테마로 진행되었어요. 테마1은 “내가 그린 안전한 현장! 우리 가족 행복 지킴이!” 테마2는 “미래를 만드는 HEC! 꿈이 있는 우리의 삶!”인데요~
모두 총 75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고 해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한 8명의 최우수상 수상자들을 차례로 만나보려 합니다. 오늘은 먼저, “내가 그린 안전한 현장! 우리 가족 행복 지킴이!”라는 테마로 그림을 그린 4명의 친구들 이야기부터 들어볼까요? 함께 ㄱㄱ
< 유치부 >
늑대도 못 오는 집?! 태은이가 그린 튼튼한 현장
정태은_정재욱 책임 자녀(건축기획팀)
안녕하세요, 저는 5살 정태은이에요. 🖍️

저는 아기돼지 삼형제 동화 속 벽돌집처럼 튼튼한 집을 그렸어요. 그림의 제목도 “아기돼지 삼형제 벽돌집처럼 안전하고 튼튼한 우리 현장‘이랍니다. 아빠가 ‘현장‘이라는 단어를 알려주셨는데요~ 저는 이걸 ‘집’이라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한 집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그렸어요. 😊

무엇보다 아빠랑 엄마랑 함께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집을 그리고 싶었어요. 마치 늑대도 무서워서 절대 못 오는 단단한 벽돌집처럼요! 그림을 보시면, 제가 노란색 색종이를 오려 붙여서 벽돌이 울퉁불퉁한 느낌을 표현했는데요,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이번 대회에서 1등했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아빠께 “1등 선물로 비타민 사탕 받아와줘!”라고 했답니다. ㅎㅎ 저한테는 비타민 사탕이 젤루~ 소중하거든요. 🍬 아빠랑 함께 일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벽돌집처럼 튼튼한 집 많이 많이 지어주세요! 태은이가 응원할게요~✨


우리 아빠는 안전맨! 슈퍼히어로처럼 날아가요
김아준_김준모 책임 자녀(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현장)
안녕하세요, 저는 5살 김아준이에요. 제가 그린 그림을 소개해드릴게요. 🎨

제 그림 제목은 “아빠~ 힘내세요. 사랑해요”예요. 저는 아빠를 ‘안전을 지키러 출동하는 안전맨’으로 표현했어요! 씽~ 하면서 슈퍼맨 옷을 입고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이죠. ㅎㅎ 멋지죠?

그림 속 포크레인도 그리고, 색칠도 하고, 가위로 싹둑싹둑 자르고 풀칠까지 하면서 만들었어요. 무려 50분 동안 집중해서 완성했답니다. (짝짝짝! 박수 쳐주세요!)
그리고 우리 아빠는 지금 울산에서 일하고 계세요. 그래서 그림을 그리면서도 계속 “아빠, 빨리 와요! 보고 싶어요!”라고 마음속으로 말했답니다. 제 목소리가 그림 속에 담긴 것 같지 않으세요? 💛 아빠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 초등부 >
“아빠 제일 좋아! 씩씩한 아빠랑 함께 안전한 가족 💕”
김하은_김충언 매니저 자녀(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현장)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 김하은이에요. 열심히 그린 그림을 소개하려니 마음이 두근두근 떨려요~ㅎㅎ🎨

제 그림 제목은 “안전한 현장! 안전한 가족!”이에요. 저는 아빠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아빠가 다치지 않고, 즐겁게 일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빠랑 함께 있는 우리 가족의 모습을 그렸보았어요. 💕
그림을 그릴 때는 특히 아빠 얼굴을 더 멋지고 잘생기게 표현하는 데 집중했어요! 이 그림을 완성하는 데 무려 10일이나 걸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한눈에 봐도 정성이 듬뿍 담겨 있죠? ✨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빠가 일하는 곳을 유튜브로 보게 되었는데, 현장이 엄청 넓고 건물도 높아서 조금 무서워 보였어요. 그런데도 아빠가 씩씩하게 일하시는 걸 보고 “와, 아빠 진짜 멋지다!”라고 생각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제 목표는 바로 “아빠처럼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나기”예요. 저의 꿈을 응원해주실 거죠? 🤗


< 중고등부 >
“안전은 선물이 아니에요, 우리가 함께 만드는 거예요
한지성 – 한창수 책임 자녀(힐스테이트 탑석 현장)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한지성이에요. 🎨

제 그림 제목은 “안전 속 세상”이에요. 저는 이번 그림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었죠. 특히 안전은 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걸 표현하고 싶어서, 안전모 속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려봤답니다. 어때요? 제 아이디어가 담긴 그림 어떠신가요? 😆

이 그림을 완성하는 데 대략 4시간 정도 걸렸는데요. 완전 집중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렸답니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했던 그림 실력을 보여준 거 같아 뿌듯했어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저는 아빠가 단순히 일만 하시는 게 아니라, 더 좋은 주거환경과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어요. 그래서 그림을 통해 “안전은 누가 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직접 지켜가야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꼭 전하고 싶었는데요~ 제 마음이 여러분들께 전해지고 있을까요?
제가 담은 이 메시지, 여러분도 꼭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


다음 그림과 작가들이!
너무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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