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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 Story

[HEC Story] 작가들이 그림에 불어넣은 생명을 보다. (W. 현대엔지니어링)

 

안녕하세요? 에디터 H입니다. 🙋‍♀️🎨

 

오늘은 시리즈( 1탄, 2탄, 3탄 )로

진행되고 있는

다른 작품들을 관찰해 보아요~✈

 

 

 

 

그림 너머 감정과 이어지는 순간 💫

작가님의 손끝에서 탄생한 그림에 AI의 해석이 더해지면,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감정들이 생생하게 다가온답니다. ✨

 

오늘 만날 네 점의 그림은 현대엔지니어링 소속 미술 작가 박소영, 안성진, 이상민, 최유진 작가님의 작품이에요.

 

그럼 이번에도, 그림 너머에서 반짝이는 감정의 조각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

 

 

#1. 안전을 향한 마음이 모인 자리

 

 

이 그림을 보며,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세요? 🤔

 

눈치채셨을 수도 있겠지만, 박소영 작가의 ‘당신의 안전! 확인하셨습니까(2024년 작)’를 재해석한 AI의 결과물이랍니다. 🤖🎨

 

그림을 그릴 때 책임감(35%), 연대감(25%), 안도감(20%), 존중(10%), 희망(10%)을 바탕으로 그렸다고 해요.

 

 

🤖 박소영 작가 그림의 감정은?

AI는 가장 크게 느껴진 감정으로 ‘책임감(35%)’을 꼽았어요! 💪 안전모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이들의 책임감을 고스란히 전해준다고 해요.

 

다음으로는 ‘연대감(25%)’‘안도감(20%)’이 뒤를 이었어요. 원형을 이루어 서 있는 구도와 서로를 향한 시선에서 느껴지는 팀워크, 그리고 은은한 미소 속에 담긴 ‘괜찮다’는 확신이 편안함을 안겨주고 있다면서요. 🙂🤝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인물들의 태도에서 묻어나는 ‘존중(10%)’과 밝은 색감에서 전해지는 ‘희망(10%)’의 조각을 AI가 포착했다는 점이에요. 🧩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에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이렇게 느낀 감정을 바탕으로 왜 그렇게 그렸는지 질문해 봤더니, 아래처럼 설명했어요!

 

 

 

그림 속 안도감과 믿음을 더 따뜻하게 전하기 위한 의도가 보인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요?! 원본 사진과 작가님의 작품이 궁금하시지 않나요? 짠~👀

 

 

박소영 작가는 인물들의 경청하는 표정과 자세,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원형 구도로 동료 간 신뢰와 존중이 은은하게 묻어나도록 표현했어요. 원본 사진 속 인물들의 표정에서 긴장감과 신뢰가 느껴진다면, 작가님의 그림은 온기를 불어넣어 더 따뜻한 장면으로 완성된 것 같네요! 🦺💛

 

 

#2. 햇살 아래 피어난 동료의 미소

 

두 번째 소개 그림의 원본이 벌써 궁금해지는데요?! 🤖🎨

 

이번 그림은 안성진 작가‘그의 여름은 행복했다(2024년 작)’를 재해석한 그림이에요. AI는 원작에 담긴 편안함(35%), 유쾌함(25%), 연대감(20%), 안도감(10%), 존중(10%)의 감정을 살리고자 했다고 해요.

 

 

 

🤖 안성진 작가 그림의 감정은?

먼저 가장 크게 전해진 감정은 ‘편안함(35%)’이었습니다. 😌 차량 위에서 쉬고 있는 인물과 그 옆에 있는 동료들의 모습에서 잠시간의 여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고 해요.

 

그 다음은 ‘유쾌함(25%)’ 뒤를 이었는데요. ‘ICE 쉼터’라고 쓰여진 트럭에서 더위를 피하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에서 즐거움이 묻어난다고 해요. 🧊

 

그리고 ‘연대감(20%)’‘안도감(10%)’, ‘존중(10%)’까지 감지했어요. 🙏 특히 인물들 간의 균형 잡힌 간격 속에서 서로에 대한 배려가 느껴진다고 하네요!

 

위 감정을 기준으로 작품을 재해석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어요.

 

 

 

여러분도 휴식의 온도가 더 포근하게 느껴지셨나요? 그럼 작가님이 그려낸 원본 작품을 만나보겠습니다. 😏

 

 

원본 사진 속, 여름 햇볕 아래 즐거워 보이는 동료들의 모습에서 활력이 느껴진다면, 안성진 작가님의 그림은 시원한 파랑과 은은한 톤이 어우러져, 흐린 여름날의 공기를 전합니다. 🚚💙

 

 

#3. 푸른 광장에서 마음을 나눈 시간

 

AI가 그린 세 번째 그림은, 이상민 작가 ‘봉사하며 떠나는 종로 볼런투어(2024년 작)’를 재해석한 그림이에요.

 

작가님의 그림을 보고, “분위기를 더 잘 살린 그림으로 다시 표현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나온 결과물이죠. 이 작품은 여유로움(30%), 밝은 에너지(25%), 유대감(20%), 친근함(15%), 평화로움(10%)을 중심으로 완성했다고 합니다.

 

 

🤖 이상민 작가 그림의 감정은?

원본 작품 속 가장 강하게 느껴진 감정은 ‘여유로움(30%)’이었습니다. 넓은 잔디 위에 편안히 앉아 있는 인물들의 모습에서 마음이 풀어지는 순간이 전해진다고 분석했어요.

 

다음으로는 ‘밝은 에너지(25%)’를 언급했습니다. 🌞 파란 하늘, 푸른 잔디, 알록달록한 빈백이 어우러져, 공간 전체에 경쾌한 기운이 번진다고 해요. 그 뒤를 이어 ‘유대감(20%)’이 포착됐어요. 한 곳에 모여 같은 활동을 하며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깊은 연결감을 만들어낸다고 하네요.

 

또한 ‘친근함(15%)’‘평화로움(10%)’도 함께 담겨 있었어요. 친근한 웃음과 평화로운 풍경이 어우러진 장면이 보는 사람에게 안정감을 준다고 해석한 거죠.

 

감정 분석과 함께 작업 의도에 대해 좀 더 질문해 보았는데요?

 

 

누군가를 돕는 순간에 느낄 수 있는 기쁨, 여러분에게도 와닿을까요? 그렇다면 원작은 어떻게 다른지, 한 번 비교해 보세요!

 

 

원본 사진 속에는 봉사에 나선 동료들의 밝은 웃음과 활기가 담겨 있어요. ☀️😊 이상민 작가님의 그림은 여기에 선명한 색감과 단순화된 형태로 그 순간의 여유와 즐거움을 더 또렷하게 담아냅니다. 🌿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플로깅 봉사에 참여한 사진을 바탕으로, 작가님만의 시선을 담아 활력과 유쾌함을 함께 풀어낸 작품이 나온 것 같아요.

 

“봉사는 손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이는 일”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결국 오래 기억에 남는 건, 그 순간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던 얼굴과 성취감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네요!

 

 

#4. 1994년의 사무실, 그 책상 위 온도

 

 

이번 그림은, 최유진 작가‘1994년 방이동사옥 근무 광경(2023년 작)’을 AI가 그린 그림입니다.

 

작가님의 그림을 보고, “네가 해석한 감정의 그림을 보고 싶어~”라고 요청했더니 위와 같은 그림이 완성됐어요. 👀

 

성실함(35%), 집중(25%), 협력(20%), 여유(10%), 따뜻함(10%)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이 그림은, 책상 위로 가득 쌓인 서류와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에서 당시의 열정적인 분위기와 그들의 성실함이 잘 표현되어 있죠. 👨‍💼

 

그림을 재해석한 감정의 기준과 의도에 대해 물어보았더니, 이렇게 설명했어요.

 

 

 

🤖 최유진 작가 그림의 감정은?

가장 먼저 주목한 건 ‘성실함(35%)’이었어요. 📚 책상 위로 가득 쌓인 서류와 바쁘게 손을 움직이는 모습에서, 하루하루 책임을 다하는 태도가 묵직하게 전해진다고 해요.

 

다음으로는 ‘집중(25%)’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혼자 또는 여럿이서 모여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깊은 몰입을 보여주는 것 같다면서요. 그 뒤는 ‘협력(20%)’이었어요. 서로 고개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는 장면에서, 동료애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는 팀워크의 힘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

 

또한 ‘여유(10%)’‘따뜻함(10%)’도 발견되었어요. 한쪽 책상 위 머그잔과 부드러운 조명, 그리고 편안한 표정이 장면 전체에 온기를 더해주고 있다네요! ☕

 

 

최유진 작가님의 작품 속 따뜻함을 더 온화하게 표현하기 위해 배경 톤 조정과 인물들의 시선 및 거리감을 신경 썼다는데, 원작 속 따뜻함은 어떨지 궁금하시죠? 😊

 

 

원본에서는 임직원들의 표정들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최유진 작가의 경우, 인물들의 표정을 확실히 잘 뽑아낸 것 같아요. 🤗 다양한 표정이 그림의 생동감을 더해, 보다 재미있는 장면으로 완성되었네요!

 

이 장면 속 따뜻한 공기가, 오래도록 기억 속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

 


 

 

다음 편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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