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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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디터 H입니다. 🙋🏻♀️
계동 사옥 1층 로비에는
‘착한일터’라는 현판이 걸려있습니다~ ✨
오늘은 여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이 현판 뒤에는 1천여 명의 숨은 히어로가 있다는데요.
과연 어떤 분들일지, 담당자인 하트 매니저와 함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반갑습니다. 지속가능경영팀에서 사랑나눔기금을 담당하는 하트 매니저입니다! ❤️ 저는 로비 현판을 볼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진답니다. 물론, 급여 받는 날도 더 특별하게 느껴지고요. 🤭
사랑나눔기금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약정한 기부금을 모아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제도에요. 그리고 그 참여가 ‘착한일터’ 현판으로 이어진 것이고요. 그럼, 이 마음을 가장 오래 지켜온 첫 번째 히어로부터 만나볼게요~ 👉🏻
큰 결심이요?
이건 그냥 조용한 ‘자동이체’의 힘이었어요!

“사실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건 아니었어요.
그저 부담없이 꾸준히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큰 마음’으로 닿기를 바랍니다.”
- 조용히맨
조용히맨님의 이야기처럼 이 기금의 출발은 거창하지 않았어요.
2018년, 국내외 현장 곳곳의 임직원들이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함께 할 방법’을 고민했는데요. 그 해답이 바로 ‘커피 한 잔, 식사 한 끼’ 정도의 가벼운 나눔이었어요.
참여 방식도 아주 단순했죠. 원하는 금액을 정하면 매달 급여에서 자동으로 기부되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오래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기부를 시작하는 마음도 다르지만, 조금 더 보태는 마음도 또 다르더라고요. ‘올해는 내가 조금 더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조금 더 보태고 싶어 하는 분들도 계세요.
점심 한번 덜 먹는 정도라면,
나눔도 충분히 이어갈 수 있어요!

“증액을 고민하며 계산해 보니 딱 ‘점심 한 끼’ 값이더라고요. (하하)
생활 리듬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마음을 더할 수 있어, 기분 좋게 나눔 레벨을 올렸습니다!”
- 에너지맨
‘너무 적게 내고 있는 건 아닐까?’
그 생각이 시작이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 문득 ‘내가 너무 적게 나누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금액은 크지 않지만, 마음만은 훨씬 든든해졌습니다.”
- 시크릿맨
묵묵히 마음을 키워 주시는 분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이런 마음들은 매달 조용히 쌓이지만, 숫자로 확인하면 그 변화가 꽤 선명합니다.

우리 회사의 사랑나눔기금은 2018년, 525명의 히어로들이 5천만 원을 모으며 시작했어요. 이제는 1,041명이 참여하며 연 1억 원 규모로 쭉 이어지고 있고요. 누적 모금액도 어느새 7억 2천만 원을 훌쩍 넘겼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임직원이 내는 만큼 회사도 똑같은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가 더해지면서 우리가 함께 만든 기적은 10억 원이 넘어섰지요.
기부 금액이 커질수록, 이를 이어가는 기준 또한 중요해지잖아요? 단순한 참여를 넘어 나눔을 ‘지켜야 할 약속’으로 여기는 분들도 계세요.
저에게 사랑나눔기금은 ‘약속’입니다.
그래서 기준은 늘 하나예요!

“한 번의 큰 금액보다, 작더라도 멈추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나눔이 차곡차곡 쌓였을 때 나타나는
누적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크고 단단하거든요.”
- 버팀맨
여유는 스스로 만드는 거라 믿어요!
그래서 생활부터 바꿨습니다.

“여유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나눔을 위해 생활을 바꾸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기쁨을 얻었습니다.”
- 파이어맨
담당자로써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가치 있는 사용’이에요.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인 기금인 만큼, 투명하게 그리고 가치 있게 쓰여야 하니까요.
그래서 사랑나눔기금은 우리 회사 사회공헌 활동의 임팩트를 더하는 데 쓰고 있어요. 교육 인프라가 낙후한 해외 지역의 새희망학교,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굿윌스토어, 주거취약계층에게 모듈러 주택을 선물하는 기프트하우스가 대표적입니다.

■ 지난 소식이 궁금하다면~? 클릭!
[HEC Story] 인도네시아에 선물한 ‘이것’ 새희망학교 11호 프로젝트
[HEC Story] 현대엔지니어링, 2025년 가을맞이 굿윌스토어 물품기증식 진행
그리고 최근에는, 생각하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한 걸음을 내디딘 분도 계세요! 이 제도가 작은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게 해주는 스위치가 된 셈이죠. 💕
생각에서 멈추지 않게
실행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마음만 먹는 것과 실제로 하는 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이 제도 덕분에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의미 있는 첫걸음을 떼게 되었습니다.”
- 일렉트릭맨
일렉트릭맨님의 말씀처럼, 이 활동의 핵심을 한 단어로 말하면 저는 ‘연결’이라고 생각해요. 나의 소소한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멋진 꿈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니까요.
무엇보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임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내 급여 일부를 나눈다는 건 결코 가벼운 선택이 아니잖아요. 그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필요한 곳에 제대로 닿게 운영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우리 회사의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꾸준한 사랑들이 선명하게 담겨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커피 한 잔 같은 작은 약정이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건,
바로 임직원 여러분 덕분입니다. 😊
💙더 많은 소식은 현대엔지니어링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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