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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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디터 H입니다. 🙋
마음속에만 있던 “고마웠어요”를
꺼내기 딱 좋은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지난해 연말, 건축사업본부의 한 공간에
감사의 마음을 담을 편지지가 준비되었습니다.
직접 쓴 이 편지는 트리에 걸렸고,
온라인으로도 약 570여 통의 'Thanks Card'가
동료들에게 전달되었다는데요~
서로를 향한 따뜻한 진심, 함께 만나볼까요?
낯선 현장에서 길을 내준 ‘코칭’

TO. 현장 나침반 선배님께 🧭
처음 현장에 갔을 때는 진짜 모든 게 낯설고 서툴렀죠. 그때 선배님이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실무도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특히 바쁘신데도 제가 이해할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설명해 주시고, 현장에서 꼭 조심해야 할 점까지 짚어주신 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어쩌면, 전 선배님 덕분에 큰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
저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선배님처럼 길을 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정말 진심으로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FROM. 아직 서툰 초보 후배 올림 🙇♀️
선배의 코칭 덕분에 낯선 현장도 금방 익숙해졌네요? :)
다음엔 등을 토닥이는
믿음 한마디가 필요할 것 같아요. 🙌
다음은 그런 ‘신뢰’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너라면 된다”라고 말해준 ‘신뢰’

TO. 세상에 둘도 없는 햇살 후배에게 ☀️
항상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햇살 후배!
첫 현장에서 너를 만났던 때가 자꾸 생각난다.
신입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막힘없이 해내는 모습이 늘 대단했거든. 처음이라고 말하던 게 무색하게, 차근차근 기준을 세우고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도 정말 든든했어. 대단하고, 대견하다!
내가 여러 번 말했지? 힘든 현장을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해낸 것 자체가 성공이라고.
지금처럼만 하면 어디서든 인정받을 거야.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어! ✨
우리 오래오래 함께 가자! 기쁠 때도 힘들 때도 내가 늘 힘이 되어 줄게. 파이팅!
FROM. 늘 응원하는 버팀목 선배가 🌳
“너라면 된다”는 말이 힘이 되는 건,
그저 응원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이유가 있어서 겠지요?
이번에는
리더의 ‘일하는 방식’을 배운 이야기예요~ 🙂
리더의 모습에서 배운 ‘일하는 방식’

TO. 멘토이자 스승님, 우리 소장님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말에, 소장님 생각이 나 카드 한 장 적어봅니다! 지난 3월 처음 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예전에 제가 이런 말씀드린 적 있거든요? 😊 “소장님은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그런 판단을 하셨어요!?” 신규 인원들도 비슷한 말을 하더라고요. 그때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소장님께서 상황을 다방면으로 짚고 실마리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리더의 태도와 기준도 함께 배웠습니다.
이젠 이런 소장님을 모습을 본받아, 저도 맡은 역할에 더 집중해서 소장님을, 그리고 본사와 현장을 위해 든든한 보좌간 역할을 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한층 더 성숙하고 진중한 태도로 임할게요.
FROM. 언제나 배우는 매니저 올림 🫡
선배가 일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며 배운 것들은 오래 남더라고요.
그런데 현장을 버티게 해주는 건, 배움만은 아니었지요.
다음은 많이 웃게 해준 동료 이야기예요. 😆
바쁜 하루를 버티게 한 ‘현장의 온도’

TO. 우리 현장의 웃음 버튼님께! 😆
안녕하세요. 저예요~ 옆자리 웃음 동기예요.👋🏻 지난 한 해 참 고생 많으셨어요 :)
웃음 버튼님이랑 부지런히 놀러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부족해… 더 놀았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 건 뭘까요? 올해엔 지금처럼 아쉬움 없도록, 더 알차게 놀러 다니기! 약속해요!
한 현장에서 이렇게 친해지기 쉽지 않은데, 웃음 버튼님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
늘 제 웃음벨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 소중한 시간들 아껴가며 지금처럼 행복하게 즐겁게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웃음 버튼님께 더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
FROM. 같이 웃는 웃음 동기가 🤣
땡스카드를 읽다 보니,
왜 이 이벤트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지 알겠더라고요. 💌
한 줄의 고마움이 받는 사람에게는 힘이 되고,
보내는 사람에게는 지나쳤던 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잖아요. 🙂
참여를 못했어도 괜찮습니다.
감사를 전하는 데에는 기한이 없으니까요.
오늘 가장 가까운 동료에게
따뜻한 한마디, 먼저 건네볼까요? 🤗
💙더 많은 소식은 현대엔지니어링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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