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요약 ※ 본 요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한 후, 재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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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일은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백 가지 공사가 순서대로 맞물려야 하고, 누군가는 그 순서를 설계해야 합니다. 설계도가 공간을 그린다면, 공정표는 시간을 그립니다. 착공부터 준공까지, 보이지 않는 흐름을 짜는 사람들. 바로 공정관리 담당자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의 생생한 업무 현장과 건설사 직무의 세계를 깊숙이 들여다보는 ‘HEC人사이드’. 오늘은 건축사업본부 공정관리 담당자 세 분의 이야기입니다.

Q. 먼저 세 분을 소개합니다! 🖐🏻
🏗️김재덕 책임매니저(이하 책임): 안녕하세요. 신광교 클라우드 시티 현장에서 근무하는 건축팀 김재덕 책임입니다. 현장에서 건축공사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박승순 책임: 반갑습니다. 건축공정팀 박승순 책임입니다. 현재 팀 내에서 기획 업무와 진행 중인 사업의 공정관리를 맡고 있어요.
📊성윤택 책임: 안녕하세요. 건축공정팀의 성윤택 책임입니다. 저는 프로젝트 시작 전 ‘얼마나 걸릴까’를 계산하는 공기 산정부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일정을 모니터링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일까지 전반적인 일정을 관리합니다.

Q. 각자 맡고 계신 일을 설명해 주세요.
📊성윤택 책임: 제가 맡고 있는 업무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수주 단계의 공기 산정 업무입니다. 입찰 단계에서 인허가 도서*와 현장 조건을 바탕으로 실제 수행할 수 있는 공사 기간을 산정하고 타사 대비 경쟁력을 검토해요. 공사 기간 산정은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자 모든 공정관리의 기준이 되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수행 사업 공정관리 업무입니다. 프로젝트 착수부터 준공까지의 공정을 관리합니다. 하루라도 늦어지면 완공일이 그대로 밀려버리는 핵심 공정의 흐름, 즉 크리티컬 패스(Critical Path)를 중심으로 일정을 모니터링하고 지연이 발생하면 현장과 함께 즉시 만회 방안을 수립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공정 자료 검토, 리스크 분석, 현장 및 유관 부서 협의로 채워지는 거죠.
*인허가 도서: 공사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법적 승인을 받기 위해 제출하는 보고서, 설계도면, 예산서 등 각종 증빙 서류의 집합
📋박승순 책임: 성윤택 책임님이 말씀하신 두 가지 중, 저도 수행 사업 공정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정관리는 안전과 품질 확보를 전제로 적정 원가와 공기 내에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업무입니다. 실무적으로는 현장의 공정실적을 분석하여 지연 현황과 사유를 모니터링하여 평가하고, 공정지연에 따른 리스크 대응방안 도출을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위해서 팀별 작업 구간 구획, 구간별 자재·장비·인원 투입, 구간별 시공 순서 등의 시공계획에 따라 구간별 작업 일정을 시뮬레이션하며 현장을 지원합니다.
🏗️김재덕 책임: 저는 현재 신축 현장에서 건축공사관리 전반을 담당하고 있어요. 공사 관리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일을 넘어 품질(Quality), 원가(Cost), 공정(Duration), 안전(Safety), 환경(Environment)이라는 5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루도록 관리하는 일이죠.
현재 근무하고 있는 신광교 클라우드 시티 현장은 지하 6층~지상 33층, 총 5개 동 3,139실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인데요. 지상과 지하 공사를 동시에 진행해 공사 기간을 줄일 수 있는 '탑다운(Top-Down) 공법'을 적용하는 만큼 정밀한 공정관리가 중요합니다.
매일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현장을 직접 돌며 작업 지시가 잘 이행되는지, 안전과 품질에 문제는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사무실로 돌아와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정표를 업데이트하고, 관계 부서와 서류 작업 및 향후 계획을 수립합니다.

신광교 클라우드 시티의 탑다운 공법이 궁금하다면?
공정관리, 어떤 일인가요?

Q. 공정관리를 한마디로 표현해주세요!
🏗️김재덕 책임: 저는 ‘최적의 순서를 조율해 일정을 준수하는 일’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각 공사가 충돌 없이 이어지도록 순서를 설계하고, 비용과 품질, 안전의 균형을 함께 맞춰가는 일이거든요. 날짜 하나를 맞추는 게 아니라 수백 가지 변수를 동시에 조율하는 작업이죠.
📊성윤택 책임: 맞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공정관리가 ‘시간과 리스크를 조율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발주자 요구사항, 설계 변경, 시공 여건, 조달 일정 등 각 요소가 제각각 다른 속도로 움직이거든요. 공정 담당자는 그 모든 걸 동시에 바라보며 어느 시점에 어떤 리스크가 생길지 미리 읽고 조율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박승순 책임: 저는 ‘마음을 모으는 일’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각 파트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준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두가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데이터로 뒷받침하는 역할이요. 저는 그 전체를 아우르는 조율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기초를 다지는 중이죠.

Q. 공정관리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나 가치를 무엇인가요?
📊성윤택 책임: 저는 ‘사전관리’와 ‘현실성 있는 계획’을 가장 중요하게 봐요. 공정관리는 문제가 생긴 뒤 수습하는 게 아니에요.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리스크가 커지기 전에 현장에 알리고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일입니다. 또 공정표는 이상적인 일정이 아니라 실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달성할 수 있는 계획이어야 합니다.
🏗️김재덕 책임: 맞습니다. 성윤택 책임님 말씀처럼 ‘사전관리’가 공정의 출발점이라면, 그 목표는 결국 '약속한 날짜에 건물을 완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공정관리의 존재 이유이자 가장 중요한 약속이죠. 다만 이 약속을 지키는 방법은 무작정 속도를 내는 게 아닙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변수를 예측하고 분석하면서, 인력과 장비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효율적 배분’도 중요해요.
📋박승순 책임: 두 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정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는 바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예요. 공정표는 수치와 계획으로 만들어지지만 그걸 구현하는 건 현장의 작업 환경과 시공 여건이죠. 그래서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의견을 먼저 듣고 반영하는 게 공정관리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현장에서 몸으로 배운 순간들
Q. 업무와 관련해 기억에 남는 순간 또는 보람된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박승순 책임: 데이터와 현장 사이의 간극을 질문과 소통으로 좁혔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프로젝트 착수 초기에 시스템상의 이론적 생산성과 현장의 실제 생산성 사이에 차이가 생겼고, 투입해야 할 장비 대수를 두고 이견이 생겼죠. 자칫 초기 공정부터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저는 데이터만 고집하기보다 현장 담당자분들께 질문하는 쪽을 택했어요. 장비의 실제 가동 효율이나 작업 동선처럼 데이터가 미처 담지 못한 현장의 특수성을 하나하나 파악해 생산성 데이터를 다시 산정했어요. 결국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장비 투입 수량을 찾아낼 수 있었어요. 더 많이 질문하고 소통했던 노력이 공기 지연을 막은 열쇠가 됐죠.
🏗️김재덕 책임: 저는 약 10년 전 담당했던 오피스텔 현장이 기억에 남아요. 초기 공정 지연으로 공기가 촉박해진 상황이었는데 준공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자재 정리까지 나서며 밤샘 작업을 마다하지 않았어요. 덕분에 기간 내 준공할 수 있었죠. 그때의 쾌감은 지금도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어요.
📊성윤택 책임: 저는 특정 프로젝트 하나보다는 제가 산정한 수주 공기가 실제 수주로 이어졌던 순간에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공기 산정은 경쟁력만 따지는 게 아니라,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견적 조건과 적정 공기를 함께 고민하는 작업이에요. 그 검토 결과가 입찰 성공으로 이어지는 순간 프로젝트의 출발선에서 공정 담당자로 제 역할을 했다고 느끼죠.
Q. 공정 담당자는 같은 현장을 보더라도 다른 직무와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것 같습니다. 현장을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나 다르게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설명해 주세요.
📊성윤택 책임: 저는 현장에서 공기 지연 리스크를 볼 때 가장 먼저 두 가지를 확인해요. 첫 번째는 가설 계획이에요. 가설은 임시 시설이라 가볍게 보기 쉬운데, 이게 미흡하면 작업 동선이 꼬이고 장비 투입도 어려워져서 전체 공기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줘요.
두 번째는 초기 공정관리예요. 착공 초기에는 설계, 현장 여건, 기후 등 변수가 한꺼번에 몰리는데, 이 시기의 작은 지연이 나중에 눈덩이처럼 커져요. 초반일수록 더 촘촘하게 관리해야 해요.
📋박승순 책임: 맞습니다. 결국 공정 담당자의 시선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곳을 먼저 향하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이 ‘지금 완성된 결과물’을 보신다면, 저는 ‘그 뒤에 숨은 수많은 준비 과정’을 보려 노력해요. 선배님들이 현장을 슬쩍 보시고도 “이러다 한 달 뒤에 공정 지연되겠네” 하고 바로 짚어 내시는 걸 보면 정말 놀라워요. 저도 그런 직관을 갖고 싶어서, 오늘도 공정표와 현장을 대조하며 하나라도 더 배우려 애쓰고 있어요. 하하!
🏗️김재덕 책임: 박승순 책임님 말씀처럼 공정 담당자의 시선은 결국 ‘시간’을 향해 있어요. 설계팀이 ‘도면의 정확성’을 보고, 시공팀이 ‘구조물의 완성도’를 본다면, 공정 담당자는 착공부터 준공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시간의 흐름’을 봐요. 지금 현장의 작은 움직임이 6개월, 1년 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고, 미세한 지연의 징후를 미리 포착하는 것. 그게 공정 담당자의 핵심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수많은 조직과 맞물리는 협업의 기술
Q. 타 분야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어떤 때였나요? 또 그 어려움을 풀어낸 본인만의 방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김재덕 책임: 공정관리는 모든 조직의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한 업무라 관련 부서들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해요. 어느 한 곳의 변경 사항이라도 놓치면 현장에서 인력과 장비가 그대로 멈춰버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말로 소통한 것은 반드시 문서로 남겨 관계 부서에 한 번 더 확인해요. 말로만 주고받으면 놓치는 게 생기거든요.
📊성윤택 책임: 공정관리는 결국 협업이 원활할 때 성과가 나는 영역이에요. 저는 기술적인 조율보다 협업에 임하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봐요. 각 조직은 저마다의 전문 영역에서 최선의 판단을 하고 있기에 그걸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해야 실질적인 조율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야 각 부서가 따로따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전체 프로젝트 일정 준수’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박승순 책임: 저는 ‘정중한 요청’과 ‘경청’을 선택해요. 제가 다 알지 못하는 설계나 조달의 특수성을 인정하고, “제가 이 부분을 더 잘 이해해서 공정표에 반영하고 싶은데 도움을 주실 수 있나요?”라고 먼저 다가가는 거죠. 진심으로 배우려는 자세로 다가갔을 때 현장 분들도 더 마음을 열고 협조해 주시는 걸 느꼈어요.

Q. 공정 지연이나 변경 이슈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파악하고 대응하는지 본인만의 루틴도 말씀해주세요.
🏗️김재덕 책임: 지연 이슈가 생기면 저는 세 단계로 대응해요. 먼저 지연된 작업이 준공일을 결정짓는 핵심 공정인지 확인해요. 핵심 공정이 지연되면 준공일이 그대로 밀리기에 바로 대응해야 해요. 그다음은 만회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요. 앞뒤 공정을 병행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인원을 추가로 투입하거나 작업 시간을 늘리는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죠. 마지막은 실행과 모니터링이에요. 세운 대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효과를 내는지 끝까지 추적하죠.
📋박승순 책임: 김재덕 책임님의 3단계! 저도 꼭 메모해 둬야겠습니다. 저는 팀장님과 선배님들께 상황을 공유한 뒤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황을 분석해요. 지연 원인과 예상 완료일을 꼼꼼히 정리해 보고하고, 만회할 대책은 경험이 풍부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 완성하죠. 그 과정에서 나오는 피드백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소중한 공부가 되죠.
📊성윤택 책임: 저는 계획 대비 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먼저 확인해요. 그리고 지연 원인이 단순한 실행 문제인지, 설계·조달 등 외부 요인인지 구조적으로 분석하죠. 원인이 명확해지면 변경 전·후 공정을 비교하고 현장과 함께 인력·공법·시공 순서 조정 등 대책을 세워요. 그리고 공정표에 반영하고 실행 여부를 꾸준히 모니터링해요.

Q. 업무하시면서 '이것만큼은 꼭 지킨다'라는 원칙이나 삶의 좌우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김재덕 책임: 제 좌우명은 ‘속도보다 방향이다’예요. 공정관리에서도, 삶에서도 마찬가지고요. 빨리 가기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가 무엇이든 빠르게 해내길 바라기보다, 맞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옆에서 응원하고 도와주고 싶어요.
📋박승순 책임: 저는 ‘어제보다 하나라도 더 배우자, 그리고 그 태도를 끝까지 유지하자’를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공정관리를 하다 보면 매일 새로운 변수와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모르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묻고 배우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좋을 때나 힘들 때나 한결같이 성실한 태도를 유지하는 일. 그게 팀원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신뢰라고 믿어요. 실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아요. 다만, 이런 자세가 쌓이면 언젠가 프로젝트의 성공에 진짜 기여하는 순간이 오리라 확신해요.
📊성윤택 책임: 제 원칙은 '공정은 숫자보다 신뢰'예요. 아무리 정밀한 공정표도 현장과 조직 사이의 신뢰가 무너지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무리한 일정보다 현실적인 계획, 솔직한 공유를 먼저 택해요. 그게 결국 프로젝트를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완수하는 길이라고 믿어요.
속도보다 방향, 숫자보다 신뢰, 어제보다 하나 더.
세 사람의 원칙은 달랐지만 향하는 곳은 하나.

Q. ‘공정 업무는 이공계만 할 수 있다?’ 같은 오해나 편견이 있다면 시원하게 풀어주세요!
🏗️김재덕 책임: 수치나 실적을 많이 다루다 보니 이공계 출신이 많은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꼭 이공계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에요. 공정관리는 모든 부서와 소통하고 협업해야 현장 전체를 관리할 수 있거든요. 오히려 소통과 협력에 강점이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어요.
📋박승순 책임: 공감해요. 전문 지식도 중요하지만, '유연한 사고와 겸손한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느껴요. 내가 짠 계획이 틀릴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조언을 스펀지처럼 흡수할 수 있다면 훨씬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으니, 겁먹지 말고 도전해 보셨으면 해요!
📊성윤택 책임: 공정 업무는 전공보다 사고방식과 조율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술적인 이해도 물론 필요하지만, 일정을 구조적으로 바라보고 여러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능력이 핵심이죠. ‘이공계냐 아니냐’보다 논리적 사고, 소통 능력, 책임감을 갖춘 분이라면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직무예요.
Q. 건설/공정 분야를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응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김재덕 책임: 건설 현장은 늘 변수의 연속이라 긴장을 놓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변수들을 예측하고 현장이 막힘없이 돌아가는 걸 볼 때의 성취감은 정말 그 이상이죠. 공정 분야를 꿈꾸는 취준생 여러분, 복잡한 현장 속에서 최적의 길을 찾아내는 공정관리자처럼, 취업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여러분만의 길을 찾길 응원해요! 파이팅!
📋박승순 책임: 공정 업무는 프로젝트 전체를 경험할 수 있는 정말 매력적인 직무예요.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분명 있겠지만, 훌륭한 선배님들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현장의 열기를 느끼며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성윤택 책임: 공정 업무는 단기간에 눈에 띄는 성과가 나오는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프로젝트 전체를 가장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분야예요. 처음엔 낯설고 어렵겠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판단의 깊이가 달라지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조급해하지 말고 현장을 이해하려는 자세로 임한다면, 공정 업무는 분명 큰 성장의 기회가 되어줄 거예요.
시간 위에서 일하며, 변수를 읽고 조직을 조율하고 약속한 날짜에 건물을 세우는 사람들. 그들이 있기에 오늘도 현대엔지니어링의 건축 현장은 준공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시간을 설계하고, 약속을 지키는 일. 그 자부심으로 오늘도 현장을 지키는 모든 공정관리 담당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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