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디터 H입니다. 🙋♀️
남다른 팀워크가 펼쳐지고
있는 대전 현장으로 출~동~! 🚀🌟

🏗️ 이곳은? 대전이다!
대전 서구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 중심의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38층, 총 15개 동, 1,7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도보권에 학교와 공원, 용문역·서대전역까지 가까워 생활과 교통 모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은 1~3동, 10~13동으로 총 7개동의 시공을 담당하고 있으며,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오늘도 힘차게 지어지고 있는 현장이랍니다! ✨🚧

🤝 품질·안전·공사·공무, 완전체가 여기도 있다!?
👷♂️김창기 책임(공사): 안녕하세요? 저는! 건축 공사 파트 김창기 책임입니다. 약 15년 차의 경력으로 주간 및 월간 공정계획을 수립해서 공정 일정을 체크하고 설계사무소, 감리단, 협력업체와 협의하는 일들을 합니다. 그 밖에도 동료들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는 걸 좋아하는 현장의 마스코트죠! (제 입으로 말하기가 쪼금 부끄럽네요..?ㅎㅎㅎ)
👷♂️추교건 책임(안전): 현장의 마스코트! 팩트죠 팩트! 김 책임님이 진행해주신 다양한 이벤트들 덕분에 현장이 더 밝아졌으니깐요~(다들 인정하시죠!?) 반갑습니다. 저는 안전파트장 추교건 책임이고요. 20년 동안 건설현장을 내 집처럼 여기며 살다보니 천직이라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이 일이 제 깐깐한 성격이 발휘되기 때문에 더 찰떡인가봐요~

👷♂️김동욱 책임(공무): 아, 알다마다요. 추 책임님의 그 깐깐함 덕분에 우리 현장이 안전 KPI에서 최우수를 받았잖아요? 이 자리를 빌려서 저희 현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ㅎ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꾸벅) 저는 공무업무 중 주로 대외업무 및 원가를 담당하고 있는 20년차 김동욱 책임이고요. 원가 관리, 발주처와의 소통, 협력업체 계약 등 현장을 지탱하는 뼈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현장이 안전뿐만이 아니라, 품질/환경 부문에서도 우수를 받았죠? 세훈 책임님 덕분에요!
👷♂️김세훈 책임(품질): 아이고. 그게 단순히 제 덕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모두들 함께 힘을 모은 결과이죠. 제 역할은 최종적인 확인 정도?!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품질 파트장을 맡고 있는 경력 27년차 김세훈 책임이고요. 현장시공품질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전과 품질/환경 부문에서 KPI를 달성한 것도 대단한데, 거기다가 저희 공정이 1.6개월이나 단축되었잖아요?!




⏱️ “공정률도 좋은데, 지하까지 깔끔” 어떻게 가능!?
NO.1 공기를 1.6개월 당겼다! ‘지하에서부터’
👷♂️김창기 책임(공사): 맞아요. 공정률 1.6개월 단축은 다시 생각해도 대단하다 싶은 부분이죠. 저희 지하 공사 때 가설 계획한 대로 착착 진행이 잘 되었잖아요?! 이게 진짜 공기를 당기는데 큰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램프계획(건물의 층과 층 사이를 경사로(ramp: 램프)로 연결하는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고 배치할지 정하는 계획) 같은 게 틀어지면, 다시 수정하는 데 보름, 한달은 시간이 날아가거든요? 우리 현장의 경우는 애초에 플래닝한대로 어느 램프로 들어가서 나오고 그런 것들이 모두 예상대로 진행이 되었어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유일한 파트였던 ‘지하 공사 때’ 비효율이 없었던 게 공기 단축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지만, 일정이 다소 촉박해지거나, 변수가 생길 때는 중요한 핵심 공정과 병행 가능한 공정을 분류하고,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도록 작업 순서를 조정해서 일정 공백을 보완한 것도 공기 단축에 주효했던 것 같아요.


저희의 열정에 감복했는지, 날씨가 도와준 것도 한몫 했어요! 지하 주차장도 지금 에폭시만 뿌리면 완성되는 상태로 거의 마무리가 되었죠. 외부에서 점검을 오시면 저희는 지하부터 모시고 가는데, “이 정도 공사 기간에 지하까지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 뒀다고?” 하면서 놀라시는 부분이죠.


👷♂️김동욱 책임(공무): ‘어떻게 그게 가능했을까?’ 생각해 보면, 이게 누가 하라고 푸시하면 절대 그렇게 빨라지지 않을 거 같은데, 저희는 다들 서로 더 잘 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컸잖아요. 그리고 정말 재미있는 포인트는, 저희 팀장급들 7명이 모두다 우연치 않게 ‘동갑’이라서, 더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진 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합도 잘 맞았지만, 각자 움직이지 않고 유기적으로 적절하게 하나로 맞물려서 협력하며 빠르게 결정을 내렸기도 했고요~ㅎㅎ 특히, 힐스테이트 도안 2차 현장에서 지금 현장으로 여러분이 함께 넘어오면서 서로를 더 잘 알고 현장일을 하게 된 것도 큰 장점이 된 것 같아요!
NO.2 안전 KPI는 ‘최우수’, 멈출 줄 아는 현장!
👷♂️추교건 책임(안전): 저는 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다친 사람이 없었다는 게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안전한 마무리를 위해 더 애써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올해 여름이 진~~~짜 더웠잖아요! 사실 그래서 근로자들 건강과 안전이 저는 제일 신경이 쓰였어요. 그래서 아침 조회 때도 물론이거니와, 기회가 될 때마다 ‘작업 중지권‘에 대해서 더더욱 강조했죠.


내가 일을 하기에 안전하지 않다 싶으면, 저희 핵심안전보건 앱이나 안전팀 연락처를 통해서 언제든지 알려주고 환경이 보완될 때까지 일을 멈춰도 된다고 거듭거듭 이야기를 했는데요. 처음에는 ‘이거 괜히 작업 중지권 행사했다가 불이익 보는 거 아니야? 하고 걱정하셨던 분들도 있었죠. 저희는 이런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작업 중지권을 행사하면 오히려 포인트를 드렸잖아요! 먼저 위험을 발견하고 잘 신고해 줘서 고맙다는 의미로요~


👷♂️김창기 책임(공사): 맞아요. 일하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저도 지하나 좁은 공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일부러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어지럽거나 일이 안될 거 같으면 나오세요. 내일 해도 됩니다!”라고 무리하지 마시라고 이야기하곤 했어요.
👷♂️추교건 책임(안전): 그리고, 저희 현장은 새로운 근로자분들이 오셨을 때 ‘철봉 매달리기’랑 ‘평균대 위에 서기’ 테스트를 하잖아요? 사실 이게 약 1~2분이면 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면서도, 강력한 것 같아요. 겉으로 멀쩡해 보이고, “나 아무 문제없어요!”라고 하는 분들도 막상 이 2개 테스트를 통과 못 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노사협의체를 통해서 이 테스트를 통과하신 분들만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한 게 정말 잘한 선택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희 현장에서는 아직까지 질병이나 온열 질환 등의 사고가 전무했죠! (아프지 않도록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


NO.3 원가 4.1% 절감! 타이밍과 꼼꼼함의 완벽한 합주
👷♂️김동욱 책임(공무): 안전하고, 빠른 현장인데 거기다가 저희 4.1% 원가 절감도 이뤄냈잖아요? 저희가 예산을 짜던 시기가 전국적으로 인건비가 많이 오르고 협력사가 진행할 일감도 많아서 예산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상황이었죠. 거기에 따라서 예산 측정을 꼼꼼하게 진행했는데요. 놀랍게도 막상 공사에 들어가서는 전국적으로 기존과 반대의 상황이 되어서 오히려 저희가 더 예산을 아낄 수 있는 타이밍이 되었어요. 이 정도면 진짜 하늘이 돕는 현장 맞는 거죠? 😊


또한 초기 공사 발주 시 토공사, 파일공사, 철근콘크리트공사 업체가 대전 지역업체로 선정되면서 물리적인 거리 제약도 완화되었고, 현장 초기의 많은 어려움들이 해소되면서 공기 단축과 원가 절감이 동시에 이뤄졌다고 생각해요.
👷♂️김창기 책임(공사): 동욱 책임 님이 늘 들고 다니시는 그 노트에 왠지 예산 관리의 비법이 있을 거 같은데요. ㅎㅎㅎ
👷♂️김동욱 책임(공무): 하하하. 이거요? 비법이랄 건 없지만, 제가 기록하는 게 습관이거든요. 회사에서 나눠주는 두꺼운 다이어리를 일 년에 4권 정도 사용해요. 이게 기억에 의존하면 한계가 있잖아요. 소소한 거라도 적어두면, 지나고 나서 비슷한 상황이 생길 때 힌트를 얻기도 좋아요. 제가 일을 비효율적으로 하는 걸 정말 싫어하거든요. 우선순위에 따라 정확하게 예산을 관리하고 비효율을 줄이는 데에 기록이 아주 특효더라고요!

NO.4 품질/환경 KPI는 ‘우수’, 모두의 참여로 완성되다.
👷♂️김세훈 책임(품질): 저희가 국토부 및 관할지자체 점검 등 대외 품질 점검에서도 벌점이나 지적사항 없이 수검을 받았죠. 품질 파트는 잘 한다고 해서 특별히 눈에 띄는 건 아니지만, 잘 지키지 못했을 때는 정말 타격이 크잖아요. 마치 산소 같다고나 할까요? 있을 땐 당연하지만, 없으면 바로 체감되는 존재니까요. 매일 같이 납품사 품질 실장들과 실시간 소통하면서 밀착관리하고, 발바닥에 땀 나도록 현장 순회점검을 돈 보람이 있는 거 같습니다.


또, 안전팀 덕분에 환경 부분에서도 많은 개선이 이뤄졌죠. 업무 중 하나의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협력사 직원 분들과 각 동의 계단들을 구역별로 담당해서 청소하고, 청소가 마무리하면 사진을 찍어 둡니다. 촬영된 이 사진들을 안전회의 때 꼼꼼히 살피고 확인한 후 청소가 잘 되었다! 라고 판단되면, 소소하게 상품과 상장도 드리고 있어요. 소박하게 느껴지시겠지만 이런 과정들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칭찬하며 동기부여까지 되는 게 너무 느껴지고 있답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이 받은 상장을 사진 찍어서 본국에 가족들에게 자랑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었죠~ 환경 부분에서도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답니다!
👷♂️추교건 책임(안전): 내가 내 장소와 공간을 정리하는 걸 습관으로 익히는 건 쉽지 않지만, 이 부분은 강제적 타협이 돼야 안전, 품질 등을 포함한 현장 전체가 ‘안전’해진다 생각해요. 그래서 정리정돈은 정말 필수라 생각합니다!
🌱 우리는! 오늘도 배우고, 내일도 함께 성장합니다.
👷♂️김창기 책임(공사): 그런 순간들이 좋아서 저도 현장 내 다양한 이벤트들을 자꾸 기획하게 되는 거 같아요. 함께 일도 하지만 전시회나 영화도 함께 보고, 캠핑도 하면서 서로 간의 신뢰가 쌓이면 업무의 커뮤니케이션도 더 부드러워지더라고요~ 최근에는 가족들이랑 휴가 보낸 사진을 모아서 우리 사무실 입구에 꾸며 두기도 했죠. 오며 가며 보면, 왠지 한 번 더 힘이 나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그나저나, 일을 더 잘하기 위한 소소한 노하우들이 있다면 공유 좀 해주세요~!


👷♂️김동욱 책임(공무): 저부터 이야기 해볼께요! 저는 팀 회의도 중요한 순간에, 핵심만 간추려서 딱 10분만 진행해요. 길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주제에서 벗어나는 말도 나오기 마련이잖아요? 짧지만 임팩트 있게! 그만큼 효율이 좋다 생각합니다! 이런 작고 단순한 루틴들이 쌓여 결국 우리의 속도와 완성도를 결정짓는다고 생각해요! 이정도면 도움이 되셨을까요?


👷♂️추교건 책임(안전): 작지만 강력한 루틴의 힘을 저도 진짜 많이 공감합니다. 아침 조회도 매일 하지만, 고위험 작업 전에는 딱 작업의 순간에 앞서서 온 사이트 미팅(On-Site Meeting)을 진행하잖아요? 주요 위험 사항들을 리마인드 하는 짧은 순간이지만 다시 한번 집중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큰 역할을 하죠. 그 짧은 순간이 나를 지키는 순간이 될 거예요.
👷♂️김세훈 책임(품질): 이렇게 이야기를 들으니, ‘아, 진짜 배움은 끝이 없구나’라는 생각을 또 하게 되네요. 저는 ‘잘하는 건 주저 없이 앞장서고, 부족한 건 기꺼이 도움을 구하자’라고 생각하면서 일해요. 현장에서 부딪쳐온 경험들이 많다 보니, 갑자기 생기는 변수나 트러블을 조율하는 데엔 자신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노하우도 조금은 생겼고요. 😊


하지만 또 팀에는 저보다 연차는 짧아도 사내 인맥과 인프라를 탁월하게 활용하는 동료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배우는 순간이 오히려 더 많죠. 결국 일이라는 건 누가 더 오래 있었느냐가 아니라, 누구의 강점을 어떻게 모으느냐에 성패가 달린 것 같아요. 마음 맞는 구성원들과 함께 하는 이 순간이 새삼 감사하네요! ㅎㅎ (고마워요! 함께해준 동료 여러분!)
🚀 완공을 넘어, ‘완성’을 향해 마지막까지 함께 달린다
👷♂️김창기 책임(공사): 우리가 여러가지로 원활하게 굴러가는 현장이기는 하지만, 아직 완공까지는 할 일이 많이 남았잖아요. 공정도 당겨져서 시간을 벌었으니, 조금 더 디테일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 면, 각’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아파트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ㅎㅎ 원래 명품은 완성도에서 차이가 나는 거잖아요~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다시 매끈하게 다듬고, 깔끔하게 딱 맞아떨어지게 공간을 만들어서 나중에 입주하시는 분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리고 ‘임직원+협력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마지막까지 최선을 부탁드립니다! (꾸벅)




👷♂️추교건 책임(안전): 저도 창기 책임님 말씀처럼, 끝까지 완성도를 향해 달려가고 싶습니다. 이 현장이 대전 서구의 랜드마크가 될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거든요. 누구나 지나가다 한 번쯤은 눈길을 줄 수밖에 없는 위치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이건 우리가 만든 작품이다” 하는 자부심으로 현장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싶어요. ‘안전이란, 일을 찾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 따라서 우리가 한발 더 움직이면 변화하는 것!’ 함께 파이팅입니다!
👷♂️김동욱 책임(공무): 대전의 토박이로서 우리 현장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데 크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ㅎㅎㅎ 결국 이렇게 준공을 향해 잘 나가는 힘은 서로서로 돕는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말하지 않아도 ‘내가 너를 도와줄 수 있다!’라는 신뢰가 현장 전반에 녹아있죠. 지금의 이 분위기 가지고 끝까지 쭉~ 달리면 좋겠어요! 그리고 누구보다 현장에서 매일 애써주시는 협력업체 근로자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김세훈 책임(품질): 저는 긴 경력 기간동안 정말 손에 꼽을 만큼 이 현장이 만족스럽거든요. 서로 빼는 거 없이 나서서 일하는 문화가 정말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솔직히 이 멤버 그대로 다른 현장에서도 함께하고 싶은데,,, 다들 어떤 마음이신지 궁금하네요!?
전원: 말해 무엇 하겠어요!? 당연히 같은 마음 아니겠어요?! ㅎㅎㅎ

빛나는 팀워크를 지탱하는
배려의 문화가 돋보이는군요!
공평 현장 이야기도 꼭 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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