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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 Story

[HEC Story] 우리의 언어로 우리가 지킨다! (W. 현대엔지니어링)

 

안녕하세요! 에디터 H입니다 😊

 

오늘은

보안 슬로건 캠페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보안, 우리 손으로 말해요

안녕하세요? 정보보호부문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완기 책임입니다. 이번 보안 슬로건 캠페인을 기획한 장본인이에요~ ㅎㅎ

 

우선 수상한 임직원 여러분! 👏🏻짝짝짝! 다들 축하드립니다~!✨ 직원들이 댓글을 통해 직접 참여하는 친숙한 방식으로 보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떠올릴 기회를 만들고 싶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창의적이고 공감 가는 문구들이 많이 접수되어서 선정 과정에서 즐거운 고민을 했었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임직원 공감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112건의 응모작 중 최종적으로 뽑힌 영광의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선정작: 모두의 보안, 실천은 나로부터

Safe Together, Secure Forever

 

제가요? 진짜요? 1등이요!? 와… 로또보다 더 힘든 일 아니였을까요?ㅎㅎ 정말 이런 영광이 있을까요?🎉

 

사실 응모했던 걸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정보보안팀(정보보호부문)에서 전화가 와서 순간 ‘나 뭐 잘못했나...?😨’ 싶었어요. 알고 보니 슬로건이 선정됐다는 소식! 놀람 + 안도 + 기쁨이 한꺼번에 밀려왔답니다. 🤗

 

슬로건은 “설마 되겠어~”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썼지만, 앞으로 전사 출력 문서에 함께 인쇄되는 만큼 ‘부담 없이 공감될 수 있는 긍정적인 메시지’에 초점을 뒀어요. 짧지만 분명하게! 그래서 대구(對句) 형식도 의도했죠. 📝

 

업무상 설계 도면과 자료를 다루다 보면, 작은 실수로도 중요한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특히 협력사와 자료를 주고받을 때는 보안이 곧 기본이자 습관이라는 걸 매일 느끼고 있어요.

 

다시 한번 저의 응모작을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안 더 꼼꼼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은 행동에서, 보안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우선, 상 자체를 받은 것 자체가 너무 놀라고 기뻤답니다! 🎉

 

‘안전과 품질의 시작은 결국 보안이다’라는 생각으로 슬로건을 고민했어요. 실제로 요즘 보안 이슈가 많은 시기잖아요. 특히 SKT 해킹 사고를 저도 이용자로서 겪으며, 보안은 기업의 신뢰와도 직결된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다른 분들 슬로건도 재미있게 봤는데요~ 모든 슬로건이 정말 훌륭했지만, 1등 슬로건인 ‘모두의 보안, 실천은 나로부터’ 문구에 200% 공감합니다! 💯

 

이번 기회를 계기로 저도 보안 실천, 일상에서 더 잘 지켜나가볼게요~! 😉🔒

 

 

🎖아차상: 보안은 혼자가 아닌 모두의 약속입니다

 

무심코 그룹웨어를 보다가 슬로건 발표 안내를 발견했는데… 흐릿하게 보이는 이름! ‘혹시?’ 하고 다시 제대로 보니, 진짜 제 이름이 떡…하니…😜 덕분에 월요일을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처음엔 ‘보안’이라는 단어에 집중해서, 래퍼처럼 라임을 맞춰 슬로건을 만들어보기도 했는데요. (보안 지켜보안나요 🎤) 하지만 다른 분들 문구가 너무 수준이 높아, 차마 등록까지는 못하겠더라고요. ㅎㅎㅎ 그래서 방향을 살짝 틀어, ‘혼자 지키는 보안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하는 보안’에 초점을 맞춰보았습니다.

 

요즘 뉴스에 정보 유출 사례가 심심찮게 나오잖아요. 내가 만든 문서가 유출되면 그 순간 뉴스 속 ‘검은색 모자이크’의 주인공이 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려면, 평소 작은 습관의 실천이 중요하겠죠? 😉

 

 

🎖아차상: 지킬수록 안전해지는 회사, 그 시작은 나

Company safety begins with my action

 

본국 휴가를 마치고 발릭파판 공항에서 수하물을 기다리던 중, 팀원들이 수상 소식을 전해줬어요. 긴 비행의 피곤함이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

저 말고도 다들 너무 잘 적어주셨던데, 가장 공감이 되었던 문구는 안하나 책임님의 ‘안전은 행동에서, 보안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였어요.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지켜지는 보안이야말로 진짜 우리를 지키는 힘이라고 생각해요! 👣🔐

제가 있는 IKAN 현장은 3개 회사가 함께하고 있는데요. 하도 파트에만 30명 넘는 인원이 함께 근무 중이에요. 그래서일까요? 처음 부임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보안의 중요성을 매일매일 체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엔인으로서 보안은 물론,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 😉💪

 

 

 

🎖아차상: 보안, 기술이 아니라 일상입니다

 

수상자 명단에서 제 이름을 봤을 때, 진심으로 “어?! 이게 되네...^^;” 싶었어요. 예상 못한 깜짝 선물이라 더 기뻤습니다! 🎁

슬로건을 구상할 때 거창한 문장보다, 평소 우리가 자주 쓰는 ‘일상어’처럼 담백하게 표현하고자 했고요. 그 덕분에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써주신 것도 쭉~ 봤는데요. 저는 박상규 님의 ‘나만 보면 자료, 남이 보면 사고’라는 문구가 짧지만 메시지는 확실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정말 그 ‘사고‘가 난 적이 있거든요. 전 직원의 PC가 마비됐었죠. 그때 정말 보안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이후로는 작은 보안 수칙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의 한 부분처럼, 자연스럽게 늘 보안 수칙을 챙겨보겠습니다~!

 

🎖아차상: 나만 보면 자료, 남이 보면 사고

 

사내의 다양한 공모전들을 평소에도 ‘업무 속 작은 리프레시’처럼 가볍게 참여하곤 했어죠. 이번에도 ‘한번 내볼까?’ 싶어 도전했다가 뜻밖의 수상 소식을 듣게 되었네요! 😄

고등학생 아들과 함께 힙합을 즐겨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랩처럼 착착 감기는 슬로건을 만들고 싶었어요. 🎧 ‘회사 슬로건인데 너무 가벼운가?’ 싶었던 문장이 수상까지 하게 되어 저도 무척 놀랐습니다.ㅎㅎ 메신저로 축하 인사가 쏟아질 땐 은근히 어깨가 으쓱했답니다~ 😎

개인적으로는 얼마 전 스미싱 문자를 받고 링크를 누를 뻔했던 일이 있어요. ‘나도 모르게 당할 수 있겠구나’ 싶었던 그 순간! 보안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문제라는 걸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제 일상처럼 보안을 꾸준히 이어가 보겠습니다~ 🎧🔐 그리고 부상으로 받은 맛있는 티~ 잘 먹었습니다! 😊

 

 


 

 

우리 모두 함께 지켜요!

안전한 현대엔지니어링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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